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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January 2011 

언론: 토트넘, 웨스 브라운 노려..

토트넘, 브라운에 대한 관심 높여..

토트넘이 웨스 브라운에 대한 문의를 해 온 여섯 클럽의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맨유의 만능 수비수 브라운은 현재 이적이 가능한 상태로, 토트넘의 해리 레드넙 감독은 잉글랜드 국대 경험이 있는 브라운 영입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레드넙 감독은 전 맨유 출신의 필 네빌 영입 의사도 밝혔지만, 에버턴의 완강한 거부의사를 들은 바 있다. 따라서 토트넘의 어린 선수들을 이끌어 줄 베테랑 선수로 브라운을 지목한 것. 현재 32세의 브라운은 이번 시즌 단 다섯 번의 선발 출장에 그치고 있다. 이 중 두 차례는 칼링컵으로 프리시즌을 통해 퍼거슨 감독의 눈에서 벗어난 듯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의 맨유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다. 더욱이 브라운이 이번 시즌 출장한 유일한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지난 11월 울버햄프턴 전이며, 이번 시즌 유일한 패배를 기록했던 웨스트햄과의 칼링컵에서도 브라운은 출장하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 바 있어, 그의 이적설은 더욱 무게를 싣고 있는 것. 토트넘은 200만 파운드에 브라운의 영구 이적을 바라지만, 브라운을 노리는 팀은 토트넘만이 아니다. 센터백은 물론 오른쪽 윙백도 소화 가능한 톱 클래스의 수비수 브라운에 대해, 에버턴, 선덜랜드, 뉴캐슬, 버밍엄, 블랙번등도 이적, 또는 임대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레드넙 토트넘 감독은 일요일 데이비드 베컴이 친정팀 맨유전에 나설 수는 없을을 공식 확인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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