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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anuary 2011 

언론: 손흥민의 꿈은 맨유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의 '영스타' 손흥민이 자신의 목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고 밝혔다.

현재 손흥민은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컵 대표팀에 소속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맨유의 미드필더인 박지성과 한 방을 쓰며 동료애를 다지고 있다. 그는 '일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판 니스텔루이와의 대화, 맨유에 대한 꿈을 밝혔다.

"판 니스텔로이는 제가 운동장에서 실수하거나 움직임이 잘못됐거나 하면 항상 지적해주고 인생관에 대한 조언도 해줘요."

"제가 영어를 못해요. 대한축구협회에 선발돼서 1년 동안 독일 유학을 다녀오고 나니 영어보단 독일어에 더 자신이 생겼거든요. 가고 싶은 구단은 단연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죠! 제가 맨유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특히 호날두를 좋아해요. 실력도 좋고 인기도 많고 축구선수로서 닮고픈 점이 많아요. 물론 사생활만 빼고요(웃음). 레알 마드리드도 가고 싶고요. 저한테는 저 꼭대기에 있는 구단이지만요."

-일요신문, 이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