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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January 2011 

언론: 네빌, TV해설자 데뷔?

최근 여성 심판 비하문제로 물러난 SKY의 해설자의 후임으로 게리 네빌이 물망에 올고 있다.

SKY의 해설자 앤드 그레이는 여성 심판 비하 추문으로 사임을 한 상태. 전 잉글랜드 대표 출신의 네빌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게 되면 그 자리의 유력한 후보자로 떠오르고 있는 것. 하지만 바로 앤드 그레이의 자리로 가기 보다는 제이미 레드넙과 함께 해설진 중의 하나로 들어갈 게 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예상이다.

다른 언론들은 폴 스콜스의 MUTV 인터뷰를 다루고 있다. 스콜스는 "아직 미래를 정하지 않았다"며 계약 연장을 생각하기 이전에 부상을 완전히 떨쳐내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얘기한 바 있다. '미러'지는 스콜스의 발언을 인용 "내년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그저 지금은 다시 복귀하기 위해 집중할 뿐이다"라고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지난 블랙풀 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치차리토' 에르난데스에게 선발 출장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 지난 여름 팀에 합류한 에르난데스는 벌서 10득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