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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January 2011 

언론: 카카, OT 임대?

카카, 맨유 이적설
카카의 맨유 이적설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는 5000만 파운드에 이르는 영구 이적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 브라질의 슈퍼스타 카카는 최근 인터 밀란 이적설이 강하게 나오고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 그러나 수술 후 발목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카카에 대해 첼시 또한 심각하게 이적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는 AC밀란시절 현 첼시 감독 카를로스 안첼로티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험이 있는 것. 그러나 스페인 언론들에 따르면 레알의 감독 주제 무리뉴는 오랜 친구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딜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티브 밀러, 데일리 스타

다른 이적설로는 '데일리 미러'가 제기한 페데리코 마케다의 에버턴 임대설이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이번 시즌 20번의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21득점에 그치고 있어, 공격력 강화를 위해 마케다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더 미러'는 또한 토트넘이 LA 갤럭시로부터 데이비드 베컴 임대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그렇게 되면 2주 뒤 토트넘과의 일전에서 베컴을 상대해야 할 지도 모른다.

'가디언'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밝힌 선수 에이전트들의 과다한 요구들에 대해 보도. 한 에이전트는 아파트 한 동 전체를 요구했으며, 다른 에이전트는 득점을 할 때마다 보너스를 요구하기도 했다고. 퍼거슨 감독은 "이런 일들을 상대해야만 한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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