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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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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챔벌레인 쟁탈전

리버풀과 맨유가 1000만 파운드짜리 선수 옥슬레이드 챔벌레인 쟁탈전에 들어갔다.

리버풀은 사우스햄프턴의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을 이미 노리고 있고, 맨유가 챔벌레인 쟁탈전에 뛰어들었다. 리버풀의 이사 다미앙 코몰리는 17세의 소년 챔벌레인이 올드햄을 6-0으로 격파할 때 득점포를 터트리는 것을 지켜 보았다. 그러나 그 경기를 지켜 본 것은 그만이 아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현장에 있었던 것. 사우스햄프턴은 챔벌레인의 이적료로 1000만 파운드를 책정해 놓았고, 최근 몇 주간 리버풀은 그를 주의깊게 관찰해 왔다. 맨유와 리버풀 외에 첼시, 아스널, 토트넘도 그의 쟁탈전에 가세했다고.

미국 라디오 방송국 시리우스 Xm과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모든 선수들을 만족시키는 그만의 노하우를 공개. "몇가지 점을 고려해야 한다. 첫째, 선수들이 로테이션 시스템을 이해해야만 한다. 맨유에서는 전 선수단을 활용해야만 한다. 나는 항상 이 점을 선수들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왜 출전 명단에 포함시키지 않은 지 이유를 들려 준다. 선수가 의견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화를 통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선수들은 이미 자신들이 다음 주에는 나설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마이클 오언웨인 루니가 잉글랜드 출신으로 발롱도르를 받을 차기 후보라고 믿고 있다고. 비록 이번 시즌 발롱도르는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에게 돌아갔지만, 오언은 루니야 말로 "확실한 후보"라고 주장했다. "잉글랜드 출신으로 또 다시 발롱도르를 들어올릴 기회가 있음을 확신한다. 루니는 아직 충분히 어리다. 그의 기술은 굉장하고 팀을 위하는 그의 플레이는 우승으로 연결된다. 따라서 그는 모든 자질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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