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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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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더 나아질 일 밖에 없어!

퍼거슨: 나아질 일 밖에 없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다시 한번 우승의 향기를 맡았다. 스토크 전에서 다시 한번 혈전끝에 승점 3점을 얻으며, 한 경기 덜치른 채 1위를 곤고히 한 퍼거슨 감독은 라이벌들에게, 맨유는 나아질 일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11번의 우승을 달성해낸 퍼거슨 감독으로서는 12번째 우승컵을 위한 중요한 달, 1월로 향해 가고 있다. 비록 스토크에게 후반 불의의 동전골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돌아온 나니의 한 방으로 중요한 승점을 따낼 수 있었던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맨유가 최근 5년간 네 번째 우승에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고 주장한 것. "1월을 정상에서 시작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특히 세대 교체 중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좋은 소식이다"라고 설명하며 "1월을 좋은 위치로 시작하면, 시즌 끝까지 순항할 수 있다. 그 동안의 역사는 우리가 시즌 후반기에 더 강했음을 말해 주고 있다. 더욱 날카로워 질 것이다. 많은 경기 수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그 도전을 즐기고 있다. 우승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라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매독, '데일리 미러'

스토크 전 결승골의 사나이 나니가 잔여 시즌 무패 행진을 선언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시즌을 무패료 끝마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유리한 위치에 올랐고, 지금껏 잘 해오고 있다. 우리가 하나로 뭉친다면, 아마 이번 시즌을 매우 특별하게 끝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다고.

'더선'은 부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웨인 루니가, 스토크전에서 득점을 올리며 출전한 경기 수 만큼 득점을 올리고 있는 에르난데스와의 주전 경쟁에서 힘들어 졌다고 보도. 퍼거슨 감독 또한 "물론 에르난데스를 주전에서 제외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것은 행복한 고민"이라며 "만약 에르난데스의 득점력이 지금과 같다면, (루니와의 주전 경쟁은) 나에게 골치를 안겨 줄 것이다"라고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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