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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anuary 2011 

언론: 안데르송, 맨유 재건의 중심?

퍼거슨 감독이 안데르송과 하파엘을 중심으로 팀을 재편하려 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앞으로 향후 10년간 올드 트라포드를 책임 질 중심 인물로 하파엘안데르송을 꼽고 있는 듯 보인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약 여섯 명 정도의 고참 선수들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와 게리 네빌이 은퇴할 것으로 보이며, 오언 하그리브스, 토마시 쿠슈차크, 마이클 오언, 웨스 브라운등도 이적이 기대되고 있기 때문. 더욱이 지난 20년간 팀의 대들보였던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의 운명도 확실치 않기 때문에, 어쩌면 퍼거슨 부임 이후 잉스, 휴즈, 칸첼스키등을 내보내며 네빌과 스콜스, 니키 버트, 베컴등으로 팀을 물갈이한 지난 1995년 이후 가장 젊은 팀으로 거듭날 지도 모르는 형편. 긱스와 스콜스의 경우 1년 계약이 연장될 것으로 보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주축으로 비디치, 루니, 플래쳐와 같은 베테랑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려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미러'지에 따르면 웨인 루니가 일요일 리버풀 전에 출전할 것이라고.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주전 스트라이커 루니를 성급하게 출전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게리 스피드는 웨일즈 FA가 차기 웨일즈 감독으로 라이언 긱스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주장. 스피드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긱스를 어떤 식으로든 대표팀에 합류 시킬 수 있다면 좋은 일이 될 것이다. 내가 팀을 떠나게 되었을 때, 긱스가 이미 대표팀에 관여하고 있다면, 그는 완벽한 차기 감독감이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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