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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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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길사장 "선수 살 힘 있어"

CEO길, 우리는 여전히 최고!

데이비드 길 사장이 맨유는 여전히 잉글랜드 최고 구단이며 유럽 최강 중의 하나라고 경고했다. 비록 지난 시즌 첼시에게 우승컵을 내주었고, 이번 시즌 지역 라이벌 맨시티가 급성장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 특히 맨시티의 경우 중동 최고 부호가 구매를 하면서 많은 돈을 투자 유럽의 슈퍼파워로 올라섰다. 작년 부임한 만시니 감독은 2억 파운드 이상을 선수 구매에 썼고, 최근 2700만 파운드에 에딘 제코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맨유의 빚은 약 7억 파운드 정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CEO 데이비드 길은 아직 맨유가 라이벌 구단들과 스타 선수 영입 경쟁에 자신이 있음을 주장했다. 길 사장은 "톱 플레이어 영입전에 뛰어들 능력이 있다. 사람들은 우리가 그럴 능력이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지금껏 선수 수급을 잘 해왔다. 우리의 목표는 클럽 내에서 선수를 길러 내는 것이지만, 좋은 선수를 구매하기도 한다. 만약 원했다면, (톱 수준의 선수를) 영입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내부에서 그러한 스타 선수들을 만들어오고 있다. 그것은 계속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제레미 크로스, '데일리 스타'

길 사장은 또한 다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 문제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지만 아직 퍼거슨 감독이 물러날 의사가 없다고. "퍼거슨 감독의 역할은 계속되고 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할 것이라는 그의 말처럼, 기록은 계속될 것이다. 그러면서 후계자 문제를 생각하겠다. 지금 이 자리에서 후보가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길 사장이 아부 다비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커 스쿨 런칭 행사에서 한 말이다.

다른 소식으로, '데일리 메일'은 맨시티의 윙어 아담 존슨이 만약 맨유가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맨시티가 선두로 치고 올라갈 것이라는 발언을 보도하고 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맨유가 벤피카의 수비수 파비우 코엔트라오 혹은 에버턴의 라이톤 베인즈를, 혹시 모를 파트리스 에브라의 레알행을 대비해 영입 고려 중이라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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