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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011  Round Up By Gemma Thompson

언론: 라사나 디아라 맨유행?

맨유, 디아라 영입 위해 1400만 파운드 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400만 파운드에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라사나 디아라 영입전에 나섰다. 레알의 감독 주제 무리뉴는 전 아스널, 첼시, 포츠머스 출신의 디아라를 데리고 있기를 원하고 있지만, 디아라는 맨유 이적에 마음이 끌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페인 언론들은 주전 경쟁에서 밀린 디아라가 새로운 계약을 요청했다고 보도하기도. 25살의 디아라는 만약 레알과의 재계약에 실패한다면 잉글랜드로의 복귀를 노리고 있다. 레알측은 1월 팀내 이적은 없을 것이라 공식 발표를 했지만, 그의 가치보다 300만 파운드 높은 1400만 파운드라면 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진다. 프랑스 대표인 디아라는 이번 시즌 사미 케디라의 이적 이후 팀내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린 형편이다.
이완  머레이, '가디언'

'데일리 스타'파트리스 에브라가 이번 여름 맨유와 계약 연장에 합의할 것이라 말했다고 보도.

아스널의 잭 윌셔는 맨유가 편하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게 할 자신이 있다고 주장. 맨유는 지난 크리스마스 기간 중 선전으로 리그 톱을 달리고 있다.

언론: 안데르송, 팀 개편의 중심 언론: 손흥민, 맨유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