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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January 2011 

언론: 레드넙 "맨유, 무패기록 깨질 것"

토트넘 감독 해리 레드넙이 맨유의 무패행진은 끝날 것이라 예언했다. 다음은 레드넙 감독이 '더선'과 인터뷰한 내용

'시즌 무패' 분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희망은 무패로 시즌을 마감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맨유가 이번 시즌 경기력이 최상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맨유가 아무리 강한 팀이라 하더라도, 이번 시즌을 무패로 끝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설사 맨유의 우승으로 끝난다 하더라도, '시즌 무패'의 기록은 당분간 아스널의 영광으로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번 일요일 우리 토트넘이 맨유의 무패행진을 끝내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에게도 기회가 왔다. 맨유는 바르셀로나나 레알 마드리드처럼 외계인 팀처럼은 보이지는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을 지구상으로 끌어내릴 것이다. 맨유를 응원하지 않는 팬들이 있다면 우리가 해내기를 기원해 줄 것이라 믿고 있다. 만약 맨유전을 승리한다면 우리는 더욱 하나의 팀으로 뭉쳐질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맨유가 이긴다면 우승을 향해 두려움없는 질주를 할 것이다. 그렇지만 5월이 되기 전에 무패 행진이 끝날 것은 확실해 보인다. 맨유가 강력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맨유가 아스널의 시즌 무패 기록을 다시 세울 것이라 내기를 하진 말기를 바란다.

'더 타임즈'라이언 긱스가 웨일즈 국대 복귀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사를 보내고 있다. '미러'지는 웨인 루니가 토트넘전에 나설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데이비도 매독은 "루니는 지난 한 주 충분한 휴식을 즐겼다. 그리고 발목 부상을 집중적으로 치료했다. 따라서 시즌 우승을 위한 중요한 경기인 토트넘전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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