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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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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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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루니, 분발해

퍼거슨 감독, 루니에게 베르바토프를 따라 잡으라고 조언

알렉스 퍼거슨 감독웨인 루니의 골 욕심을 자극했다. 리그 20골을 바라보고 있는 동료 베르바토프를 따라잡으라는 주문을 내린 것. 베르바토프는 지난 버밍엄전, 이번 시즌 세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시즌 득점 기록을 17골(리그)로 올려 놓았다. 그 뒤를 하비에르 에르난데스(9골)과 나니(8골)가 따르는 가운데, 루니는 단 세 골에 그치고 있는 것. 그 중 2골은 페널티 킥에 의한 득점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가 시즌 20골을 향해 가고 있다. 매우 중요한 수치이다. 팀으로서 좋은 기록이지만, 또 한 명의 선수가 베르바토프와 나란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루니늘 자극했다.

'더 타임즈'의 패트릭 바클레이는 이번 시즌 맨유 성공의 핵심은 루니베르바토프의 호흡이라 주장. 그는 "루니와 베르바토프가 함께 있으면 팀 분위기가 달라진다. 마치 바르셀로나가 된 듯 보이기까지 한다. 바르샤의 차비와 이니에스타, 두 명의 천재 선수들이 함께 뛸 때의 효과가 베르바토프-루니 조합에서도 나오고 있다. 이들이 만들어 내는 조합은 상대 수비가 아무리 단단해도 뚫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더 타임즈'는 베르바토프의 시즌 세 번째 해트트릭 기록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논평을 내기도. "그의 지난 20경기 동안, 블랙번 전 5골을 포함해서 세 번의 해트트릭이 있었지만, 15경기에서는 무득점에 그쳤다"라고 보도.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팀 원들에 대한 신뢰가 드러 났다. '더선'에 따르면 그는 이번 시즌 은퇴를 한다해도, 코치의 형태로 팀에 남지는 않을 것이라고. 그는 "은퇴 후 1년 반-2년은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쓸 것이다"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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