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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January 2011 

언론: FA컵 우승의 절호의 기회!

FA컵 우승을 노리자

맨유의 수비수 죠니 에반스는 오랜 라이벌 리버풀을 밀어내며 맨유가 FA컵 우승의 절호의 찬스를 맞이했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이번 달 말 사우스햄프턴 원정으로 4라운드를 치르게 된다.  케니 달글리시 감독이 새로 부임한 리버풀을 상대로 맨유는 라이언 긱스의 페널티 킥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승리를 거두었다. 부상 중인 주전 센터백 네마냐 비디치를 대신해 출전한 신예 수비수 에반스는 FA컵의 소중함에 대해 역설했다. "모든 선수들은 FA컵 우승을 원한다. FA컵 우승 타이틀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라 밝히며 "굉장히 많은 팀 선수들이 FA컵 우승이 아직 없다. 우승 트로피를 반드시 손에 넣길 바란다. 4라운드 추첨결과에 만족한다. 사우스햄프턴 구장은 매우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다. 자신있다"라고 덧붙였다.

'텔레그라프'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일요일 리버풀 전에서 스티븐 제라드를 퇴장시킨 하워드 웹 주심의 판정은 옳바른 것이었다는 주장을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제라드가 거친 플레이를 하는 선수는 아니다"라고 양발 태클에 대해서는 옹호하는 입장을 보이기도.

마이클 오언의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가 많은 언론에 소개되고 있다. '가디언'과 '미러'지는 동시에 오언이 전 소속 클럽 리버풀에 대해 한 이야기를 보도하기도. 오언은 "리버풀의 현 성적이 그들의 현 위치를 말해주고 있다. 선수단에서도 과도기이고, 클럽 소유권에서도 변화가 있다. 리버풀은 현재 소수의 스타 플레이어들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들 마저 부상 중이다.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얘기했다.

리버풀 전 매치 리포트쿠슈차크 인터뷰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