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January 2011 

언론: 긱스, 1년 더?

긱스, 대기록의 보상은 재계약?
맨유가 라이언 긱스와 새로운 1년 계약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올 해 37살의 노장 긱스는 지난 일요일 토트넘 전에서 리그 600경기 출장이라는 기록을 만들어 냈다. 현재 그의 계약은 6개월 남은 상태. 오는 3월이면 '웨일즈의 마법사' 라이언 긱스는 맨유 데뷔 후 2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이번 시즌에도 이미 18번 출장을 기록 중인 긱스에 대해 데이비드 길 맨유 CEO는 38살까지 긱스의 선수 생활을 연장할 계약안에 대한 얘기가 오고 갔음을 인정했다. 길 사장은 "긱스 계약이 연장된다 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아마 몇 달 이내 그 사실이 밝혀질 것이다. 그는 여전히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스스로 관리를 잘해내고 있다. 현대 축구 선수의 모범과 같은 선수이다"라고 얘기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디미타프 베르바토프의 발언을 인용, 이번 시즌 베르바토프가 리그 우승은 물론 득점왕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 베르바토프는 이번 시즌 더 많은 골을 올리라는 퍼거슨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며 14득점째 올리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경쟁이 무척 심하기 때문에, 시즌이 끝날 때까지 현재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확실히 내 득점으로 팀이 승리를 따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그게 가장 중요한 점이다"라고 얘기했다고.

에릭 칸토나가 축구계로 돌아올 지 모른다! 뉴욕 코스모스의 이사로 복귀할 것이라는 기사가 '더선'에 나오고 있다. 비디오: 리저브팀 8골 대폭발  ㅣ 하파엘, FA 결정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