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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January 2011 

언론: 맨유 바스토스 영입?

알렉스 퍼거슨 감독, 리옹의 미셸 바스토스를 에브라의 후계자로 선택..

맨유가 리옹의 왼쪽 윙백 미셸 바스토스를 파트리스 에브라의 후계자로 지목했다. '스포츠 메일'은 12월호에서 맨유가 레알과 바르셀로나에서 구애를 받고 있는 에브라의 공백을 우려, 벤피카의 파비우 코엔트라오(2500만 파운드)에 대한 문의를 했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맨유는 뉴캐슬의 호세 엔리케 또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올 해 27세의 바스토스는 브라질 대표팀의 주전이며, 한 때 토트넘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의 몸값은 약 2000만 파운드.

그 외의 언론들은 ManUtd.kr의 기사들을 인용 보도하고 있다. 에브라의 경기 후 인터뷰 및, 하파엘의 FA 징계 위원회 개최 결정등이 주요 관심사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이 시즌 막판까지 이어질 우승 경쟁을 위해 새로운 체력 보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보도. 퍼거슨 감독과 코칭 스탶들은 화요일과 목요일 비 주전선수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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