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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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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또 다른 알렉스 원해..

퍼거슨, 알렉스 챔벌레인 중간 가로채기 나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스널 행이 유력시되던 유망주 알렉스 챔벌레인 가로채기에 나섰다. 이적료는 약 1000만 파운드. 맨유 내부 소식통은 "퍼거슨 감독이 그의 영입을 결정했고, 이제 모든 결정은 챔벌레인과 가족들에게 달려 있다. 그러나 맨유는 거부하기 힘든 유혹일 것이다"라고 전달한 것. 사우스햄프턴 소속의 17살짜리 챔벌레인은 현 잉글랜드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자원. 이번 주 아스널과 사인을 하고 티오 월콧의 뒤를 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었다. 1980년대 잉글랜드 대표를 지냈던 그의 아버지는 "챔벌레인은 월콧보다 기술적으로 뛰어나고, 보다 중앙 미드필더에 가까운 선수이다. 아직 체격이 완전하진 않지만, 10살 이후로 보강에 힘써오고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롭 비슬리, '더선'

많은 언론들은 블랙풀전에 대한 예상평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데일리 스타'는 라이언 긱스의 발언을 인용 "블랙풀은 이번 시즌을 환상적으로 보내고 있다. 그 뿐 아니라 공격적인 매력있는 축구를 구사한다. 반드시 골을 넣겠다는 정신 자세를 가지고 있다. 상대를 존경하지만, 누구든 깨부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매우 좋은 태도이다"라고 상대를 칭찬한 ManUtd.kr기사를 다루기도.

'데일리 메일' 역시 블랙풀전 프리뷰를 싣고 있다. 그 중 1971년 양 팀이 마지막으로 리그에서 만났던 때를 기억하는 보비 찰튼 경과 지미 암필드씨의 인터뷰를 싣기도. 두 베테랑들의 인터뷰는 재미있지만, 실제로 양 팀이 마지막으로 맡붙은 것은 1974/75시즌 2부리그에서 만났던 것이었다.

'데일리 스타'는 파트리스 에브라가 만약 퍼거슨 감독이 자신을 팔 생각이라면 레알행을 고려해 볼 것이라는 기사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에브라는 "나는 맨유에서 무척 행복하다. 떠날 생각은 없다"라고 말하기도.

Round Up By Nick Co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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