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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February 2011 

언론: 네빌의 미래는?

맨유, 네빌에게 코치직 제의할 듯..

어제 20년간의 선수생활을 마치는 전격 은퇴를 선언한 주장 게리 네빌에게 맨유는 코치직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2주 뒤면 36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네빌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은퇴를 할 것으로 전망 되었었다. 그러나 4년간의 부상에 고생했던 네빌은 어제 전격적인 은퇴를 단행했다.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은 네빌에게 "코치나 다른 마케팅 직책을 제의할 것"이라 확인한 바 있다. 비록 과거 네빌이 클럽 경영 참여에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지만, 퍼거슨 감독이 "동세대 최고의 오른쪽 윙백"이라 표현한 네빌이 클럽의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아직 네빌의 선택으로 남아있다.

'데일리 메일'의 매트 로우톤은 네빌을 "진정한 파이터"라고 표현했고, '데일리 스타'는 네빌이 후일 맨유의 감독이 될 가능성을 얘기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네빌이 맨유에서의 코치직과 SKY에서의 해설자 자리를 놓고 고민할 것이라 보도하기도.

게리 네빌 은퇴 헌정 동영상: 게리 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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