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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February 2011 

언론: 비디치, 토레스 악몽 떨쳐내라

비디치, 토레스 악몽 떨쳐내나? 네마냐 비디치가 페르난도 토레스 악령을 떨쳐낼 준비를 마쳤다. 비디치는 2년 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4-1로 대패할 당시, 토레스에게 완전히 패배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러나 내일(화, 한국시간 수요일 새벽)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비디치는 자신이 5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토레스를 상대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음을 증명할 예정. 비디치는 "때로 신문을 보면 사람들이 내가 특정 선수에 약하다는 얘기를 보게 되는 데, 그럴 때면 더욱 내 일에 집중하게 된다. 나는 그저 최선을 다할 뿐이고, 그렇게 되면 결국 사람들과 언론들도 그 의견을 바꾸지 않을까 싶다.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문제이다. 오직 경기장 위에서 실력으로 변화시켜 보일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많은 언론들은 위건 원정에서 상대 제임스 맥카시와 충돌한 웨인 루니에게 징계가 내려질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더 미러'는 "비록 주심 클래튼버그가 아무런 징계를 내리지 않았지만, FA에 제출한 경기 보고서에는 루니와의 대화내용을 적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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