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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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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루니, 상관없어!

루니, 들쭉날쭉한 경기력 상관없어

웨인 루니가 맨유의 최근 경기력의 기복에 대해 상관치 않는다고 얘기했다. 현재 맨유는 세 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노리고 있는 상태. 루니는 지난 마르세유 전에서의 0-0 무승부가 "보기 그리 좋지는 않았을 것"이라 인정했지만, 상대 디디에 데샹 감독이 얘기했듯이, "퍼거슨 감독의 팀이 예전처럼 환상적인 모습은 아니다"라는 발언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했다. "2차전에서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지만, 현재 우리는 2차전 승리만을 생각해야 한다"라고 얘기한 루니는 "아스널과 토트넘의 경기들을 봤다. 굉장한 경기들이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스타일보다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0-0은 다소 위험스러운 결과이다. 만약 마르세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골을 넣는다면 위험해진다. 그러나 우리는 홈에서 그들을 격파할 자신이 있다. 따라서 현재 결과는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마르세유도 좋은 찬스를 많이 만들지 못했고, 홈에서는 우리가 훨씬 나은 플레이를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마르세유 원정은 맨유의 원정 4연전 중 첫 번째 관문이었다. "앞으로 위건, 첼시, 리버풀 원정이 이어지고, 그 이후 아스널과 FA컵 8강에서 맞붙게 된다(만약 아스널이 레이톤 오리엔트와의 재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따라서 매우 중요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인디펜던트'는 루니의 마르세유전 관련 발언을 인용했지만, 나니의 반응을 더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나니는 다음 달 2차전과 관련 "경기 시작부터 강하게 몰아 붙일 것이다. 최선을 다해 이른 선제골을 노리겠다"라는 경고 메시지를 마르세유에 보냈다.

크리스 스몰링에 대한 칭찬 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인디펜던트'와 '미러'는 21살의 스몰링의 맨유 데뷔 시즌이 인상적이라 보도하고 있다. 스몰링은 인터뷰에서 "퍼디난드의 부상으로 내게도 올라 설 기회가 주어졌다"라고 고백을 하기도.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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