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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February 2011 

언론: 퍼디난드, 더비전 결장

퍼디난드, 최대 3주간 결장 예상
리오 퍼디난드
가 허벅지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울버햄프턴 전 직전 몸을 풀다 부상을 당하며 결장했던 퍼디난드는 따라서 이번 맨체스터 더비에는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 퍼거슨 감독은 당초 퍼디난드가 "2주간 결장할 예정"이라 얘기했지만, 부상이 좀 더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인다. 당시 클럽 의료진의 즉각적인 치료를 받았지만, 퍼디난드의 복귀 시점은 빨라야 2월 26일 위건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몇몇 언론들은 하파엘을 자신의 후계자로 뽑은 게리 네빌의 인터뷰를 인용하기도.

다른 소식으로 FA가 유럽 톱 클럽들의 요청을 수락할 것이라 보도. 최근 유럽 197개 클럽의 단장들은 내년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유로 2012와 런던 올림픽에 선수가 중복 참여를 반대하는 의견을 낸 바 있다.

'더선'은 맨시티 수비수 파블로 자발레타의 발언을 인용, 맨시티가 이번 주말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맨유의 홈 경기 무패행진을 끝낼 것이라 선언하기도.

네빌, 하파엘은 내 후계자플래쳐 "더 우리다운 모습 기대"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