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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February 2011 

언론: 레이나, 맨유행 가능 시사

레이나, 맨유행 시사
리버풀 골키퍼 페페 레이나가 이적료 2000만 파운드에 이번 여름 맨유로 갈 수도 있음을 털어 놓았다. 이로써 리버풀의 열성적 팬들은 레이나가 이적 거부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에 충격을 먹은 상황. 에드빈 판 데르사르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글로브를 벗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페페 레이나 영입에 공을 들여왔었다. 레이나는 스페인 라디오 방송국 온다 세로와의 인터뷰에서 맨유로 갈 수 도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그는 "그렇다. 이번 여름 판 데르 사르가 은퇴하면 맨유는 골키퍼를 찾을 것이다.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현재 리버풀과 계약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물론 누구나 우승을 원하고, 그 우승을 할 수 있는 팀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힌트를 보여 주었다.

'인디펜던트'는 오는 수요일 덴마크와의 친선 경기에서 웨인 루니가 잉글랜드 주장완장을 차게 될 것이라고. 주장인 리오 퍼디난드, 스티븐 제라드, 프랑크 람파드가 모두 결장하기 때문. 루니는 이미 지난 2009년 11월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주장 데뷔를 한 바 있다.

크리스 스몰링은 '데일리 스타'를 통해 네마냐 비디치의 리더쉽을 칭찬했다. 그리고 '더선'은 대런 플래쳐의 발언을 인용 맨유가 이번 맨체스터 더비를 통해 반등의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고 보도. 이미 지난 월요일 Manutd.kr을 통해 보도된 내용이다.

스몰링: 최고에게서 배운다플래쳐 "맨시티전, 반등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