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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February 2011 

언론: 맨유, 새 잔디 시험대 올라

위건의 새로운 잔디는 재앙이 될 지도 모른다..
다음 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맞이하는 위건이 새로운 잔디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에 대해 크게 우려하는 중이라고. 왜냐하면 위건이 자금 문제로 현재 최악의 상태에 빠진 그라운드의 일부분의 잔디만 교체할 예정이기 때문. 위건의 로베르트 마르티네즈 감독은 서둘러 모든 구장의 잔디를 정비, 기술이 좋은 위건의 경기를 망치지 말 것을 클럽에 주문한 바 있다. 그러나 위건의 재정 상태와 잔디 정비 능력의 부족으로 인해 부분 교체에만 이를 전망이다. 가장 손상된 부분 위주로 진행될 이 정비 작업이 맨유와 위건, 어느 클럽에 웃어 줄 지는 경기를 지켜봐야 할 듯 하다.
알란 닉슨, '더 미러'

'텔레그라프'지와 '인디펜던트'지는 모두 목요일 오후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한 크럴리 타운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비(非)리그 팀인 크럴리 타운은 토요일 FA컵 5라운드에 앞서 경기장 이곳 저곳을 둘러봤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티켓에 대한 얘기도 있다. UEFA는 다음 주부터 11,000장의 티켓을 공개 판매할 예정인데, 가장 저렴한 티켓(장애우를 위한 티켓)이 150파운드 부터라고. '데일리 메일'은 높은 티켓 가격으로 인해 팬들이 뿔이 났다고 보도하기도.

'미러'와 '스타'지는 다니엘 데 로시 이적관련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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