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February 2011 

언론: 마리오 괴체 영입?

퍼거슨, 독일 유망주 마리오 괴체에 관심가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10대 선수 마리오 괴체 영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18세의 괴체는 이번 시즌 도르트문트에서 주전 자리를 꽤찾고, 네 골을 기록하며 팀의 상위권 도약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스카우터를 파견 그의 활약을 지켜보게 했다고 독일 신문 다스 빌트지는 전했다. 그러나 아직 공식적인 오퍼를 넣지는 않은 상황. 도르트문트 아카데미 출신의 괴체는 최근 활약을 더해가며, 클럽은 그의 몸값을 1200만 파운드에서 2000만 파운드로 수정하고 있다.

'더 미러'지와 '데일리 스타'지는 동일한 헤드라인을 뽑았다. "박지성 부상". 바로 ManUtd.kr에 실린 박지성에 관한 부상 소식을 보고 다룬 기사들이다.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대한 관심도 계속 되고 있다. '더선'은 "크럴리의 몸값 150파운드짜리 선수들이 수백만 파운드의 맨유 선수들을 FA컵에서 격파하려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선'은 또한 '스타'지와 함께 퍼거슨 감독의 어젯밤 렉스햄 스타디움 관전을 보도하기도. 이 날 경기에서 크럴리 타운은 0-0으로 비겼다. 비 리그 팀인 크럴리 타운의 지난 주말 성적은 0-2로 뒤지던 경기를 맷 튜브스의 해트트릭으로 3-2로 뒤집은 드라마같은 역전승이었다고.

박지성 특집: 다시 태어난 박지성 엇갈린 윙어들의 명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