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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February 2011 

언론: 로드웰 쟁탈전 시작

무리뉴의 레알, 맨유가 노리는 로드웰 쟁탈전 가세

주제 무리뉴 감독이 에버턴의 신예 스타 잭 로드웰을 주시하라고 레알 스카우트진에 임무를 전달했다. '스포츠메일'은 지난 주 맨유가 1500만 파운드에 19세의 다재다능한 잭 로드웰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현재 맨시티 또한 로드웰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로드웰 쟁탈전에 새로운 경쟁자 레알 마드리드가 가세한 것. 레알은 지난 2009년 유럽 21세 이하 선수권 결승 때부터 로드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번 무리뉴의 요청으로 레알이 다시 로드웰 영입에 대해 관심을 다시 높이기 시작했다고. 에버턴은 현재 재정에 곤란을 겪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신의 유망주에 쏟아지는 관심을 모른 척 지나치기는 힘든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로드웰을 이적 시킬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스포츠 메일은 만약 에버턴을 떠난다면, 올드 트라포드행이 로드웰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보도하고 있다. 로드웰은 중앙 미드필더 뿐 아니라, 센터백 포지션까지 소화 가능하며, 에버턴 유소년을 거쳐 팀의 중심으로 성장해 온 선수이다. 그러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에버턴 보다는 빅클럽 행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미 목벨, '데일리 메일'

'가디언'은 안데르송이 지난 크롤리 타운 전에서의 무릎 인대 부상으로 앞으로 두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박지성과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3주 뒤면 복귀할 것이라 보도하기도. '미러'는 리오 퍼디난드가 이번 마르세유 원정은 결장이 확실히하고, 다음 토요일 위건 전도 불투명하다고 전망했다.

에브라 3년 계약 성공에브라, 박지성의 한국, 좋은 기억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