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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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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박지성, 탑 클래스

'챔피언스리그의 사나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레알 마드리드의 특급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 메수트 외질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블리처 리포트'의 선택이다.

블리처 리포트는 24일(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오른 팀들을 분석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들을 나열했다. 박지성은 외질, 알론소와 함께 특히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영예의 3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블리처 리포트가 꼽은 박지성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지칠 줄 모르는 활동력이었다. "하루 종일 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다양한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평가했다. 특히 지난 시즌 산시로에서 열린 AC 밀란과의 16강 원정 경기를 되짚으며“알렉산더 파투를 꽁꽁 묶는 환상적인 대인방어를 선보였다. 맨유가 이 경기를 이길 수 있었던 데는 박지성의 플레이가 결정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의 물 오른 공격 감각에도 호평을 보냈다. 리포트는 "아시안컵에 차출되기 전까지 대단한 활약을 보였다. 복귀 이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맨유 팬들은 이제 그가 돌아오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면서 챔피언스리그에서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었다.

박지성, 외질, 알론소가 영예의 3인에 꼽힌 반면 첼시의 프랭크 램파드와 플로랑 말루다는 불명예스러운 미드필더로 꼽혔다. 평소에는 잘 하다가도 챔피언스리그에만 나서면 무기력한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들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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