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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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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위험한 스코어..

퍼거슨, 위험스러운 스코어에 실망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마르세유 원정에서 0-0 무승부에 그친 선수들에게 실망감을 표시했다. 결정적 찬스를 만들어 내지 못한 선수들에 대한 질책인 셈. 퍼거슨 감독은 원정 0-0이 위험스러운 스코어라고 얘기하며,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한 선수들을 비판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원정 득점은 언제나 중요하다. 따라서 실망스러운 결과이다. 원정 무승부는 나쁘지 않은 결과일 수 있지만, 원정 득점은 필요했는데 그것을 만들어 내지 못했다."라고 얘기했다. "패스가 평소보다 너무너무 떨어졌다." 퍼거슨 감독은 아마도 지난 1998년 모나코와의 원정 1차전을 0-0으로 비긴 뒤, 홈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탈락했던 때를 떠올렸을 지 모른다. 또한 2000년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홈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홈에서 3-2 패배를 당하며 탈락한 경험이 있기 때문. 퍼거슨 감독은 모나코 전 승부에 관해 "13년 전 얘기다. 그러나 언제나 녹아웃 스테이지는 조심해야만 한다. 마르세유는 2차전에서 팀 최고 선수 중 하나인 마티우 발부에나가 돌아온다. 우리도 한 두명의 주전들이 가세하겠지만, 승리를 당연시 여겨서는 안된다. 그럴 수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0-0은 위험한 스코어이다. 그러나 결국 승리하면 그만이다. 만약 승리해서 8강에 진출할 수만 있다면, 10-9라도 상관없다."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데일리 텔레그라프'의 헨리 윈터는 크리스 스몰링의 유럽 무대 첫 데뷔전에 대해 "성숙함마저 보였다. 브란다오와 상대 선수들을 대처하는 그의 모습은 맨유 선수 다웠다"라고 평가했다.

퍼거슨 감독의 폴 스콜스의 1년 계약 연장안에 대한 발언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더선'은 베테랑 미드필더 폴 스콜스가 클럽을 위한 17번째 시즌을 준비할 것이라 주장.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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