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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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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February 2011 

언론: 퍼거슨, 루니와 베르바토프 아직 멀었어

퍼거슨 감독웨인 루니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원정 성적에 대해 경고를 날렸다. 지난 토요일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웨인 루니의 환상적인 골은 모두에게 장밋빛 미래를 꿈꾸게 해주기 충분했던 것도 사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을 하기 위해서 이들 스트라이커 듀오의 원정 득점포가 가동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베르바토프와 루니는 각각 19골과 5골 중 단 4골과 1골 만을 원정에서 기록 중이다. 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팀의 홈과 원정에서의 기복있는 모습의 원인이 바로 이 때문이라 설명하는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와 베르바토프의 원정 경기력이 더 살아날 필요가 있다. 원정에서는 홈과는 달리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홈에서와 달리 원정에서 맥을 못 추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만약 원정에서 이들이 살아난다면, 정말 어마어마한 차이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더선'은 루니가 지난 더비전 득점을 자신 생애 최고의 골이라 말한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이번 시즌 5골을 기록 중인 루니는 "팬들이 느꼈을 기쁨이 더욱 특별하다. 이번 시즌 나의 베스트 시즌은 아니지만, 이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 경기인지는 알고 있었다. 따라서 팬들이 즐거워 했기를 바란다"라고 얘기했다.

'데일리 스타'의 브라이언 울너프는 크리스 스몰링의 경기력을 극찬. "스몰링은 풀럼에서 1000만 파운드에 이적했을 때 보다 두 배는 더 성장했다. 클래스가 느껴지는 플레이로 자신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