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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December 2011 

언론: 애슐리 영: 공격하겠다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우리는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다” – 영
애슐리 영은 수요일(영국 시간) 열릴 FC바젤과의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반부터 강하게 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지난 1차전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바젤에 원정골 2골을 내준 바 있는 맨유는 또 다시 올드 트라포드에서 벤피카를 잡지 못했다. 맨유는 16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에 져서는 안 된다. 영은 “비기려는 목적으로 경기에 임한다면 굉장히 위험할 것”이라면서 “맨유 선수 중 누구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16강 진출을 우리 힘으로 일궈낼 것이고 이기려는 경기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몇몇 언론은 대런 플래쳐가 “2005년처럼 맨유가 그룹 스테이지에서 탈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 한 내용을 보도했다.

플래쳐는 “2005년의 실망스런 순간을 경험한 선수는 이제 얼마 남아있지 않다”면서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그 실망감을 다시 느낄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볼로냐의 우루과이 출신 포워드 가스톤 라미레즈를 노리는 클럽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또한 지난 시즌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보여준 오버헤드킥이 FIFA 올 해의 골 최종후보에 선정되었다는 많은 보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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