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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December 2011 

언론: 맨유, 바젤 존중해야

더 미러의 데이비드 맥도넬 기자가 보도했다…

마르코 슈트렐러: 맨유는 우리를 과소평가했다
마르코 슈트렐러는 맨유가 바젤을 과소평가했고, 그래서 경기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바젤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에게 2-0로 끌려가다가 3-2로 역전을 시킨 바 있다. 만약 애슐리 영이 후반 종료 직전 동점골을 뽑지 않았다면 바젤이 이길 수도 있던 경기였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오르기 위해 승점 1점 이상이 필요하다. 바젤의 스키퍼인 슈트렐러는 “경기에 두려움을 갖고 임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맨유를 존중할 것이다. 그들이 2-0 리드를 하고 있을 때, 우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그들은 우리를 존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대부분 언론이 맨유닷컴에 올라온 ‘웨인 루니는 바젤전에 집중할 것’과 국대경기 3경기 출장정지에 대한 이의제기는 잠시 미룰 것이라는 퍼거슨의 멘트에 집중했다. 데일리 스타는 루니가 레드카드를 받은 상황의 피해자였던 몬테네그로의 수비수 미오드라드 주도니치가 UEFA에 루니의 유로2012 출장정지를 줄여달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주도니치는 “나에게 가한 태클로 3경기 출장정지를 당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본다”며 “경기와 관중에게 모두 피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미러는 바젤의 헤이코 포겔 코치가 “맨유에게 더 압박이 심한 경기다. 99% 맨유에게 유리하다. 그들은 아마 13명의 국대출신 선수들이 포진할 것이고, 압박감을 조절하는 것이 익숙할 것이다. 하지만 1~2% 정도 우리에게 이득이 될 부분도 있을 것이다”고 말한 것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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