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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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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스몰링 충격

'데일리 메일'의 크리스 휠러가 보도했다.

스몰링이 맨유를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핵심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전염성 단핵구증으로 인해 약 석 달 간 아웃될 위기에 놓이자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스몰링은 박싱데이 때 열린 위건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당시만 해도 그는 심한 감기에 걸린 것으로 여겨졌는데, 현재 증상이 심각하고, 장기 부상자 또는 질병자 명단에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전염성 단핵구증의 급성 단계-통상적으로 독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극심한 피로를 느낌-는 2주 정도 지속되고, 최소한 2달 동안 격렬한 운동을 할 수 없다. 프로 축구 선수에게는 이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이는 스몰링과 맨유로서는 엄청난 좌절감을 느낄만한 상황이다. 이미 대런 플레처, 네마냐 비디치, 애슐리 영, 톰 클레벌리, 안데르송, 조니 에반스, 파비우 다 시우바, 마이클 오언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또, '데일리 미러'의 데이비드 맥도넬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안데르스 린데가르트를 1순위 골키퍼로 계속 내보내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보도했다. 린데가르트느 골키퍼는 현재 다비드 데 헤아 골키퍼와 번갈아가며 맨유의 골문을 지키고 있고, 둘 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신문은 퍼거슨 감독이 오는 토요일 블랙번 원정 전에 딜레마를 해결할 선택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의 폴 헤이워드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몇 년 더 올드 트라포드에서 감독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퍼거슨은 은퇴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다. 그는 무자비한 일을 지겨워하는 사람들이 갖는 유토피아적인 판타지를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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