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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December 2011 

언론: 맨유, 다시 집중해야

가디언의 캐빈 맥카라 기자가 보도했다…

퍼거슨, 바르샤전 패배보다 더 집중
실패는 돌이킬 수 없지만, 퍼거슨 감독에겐 항상 놀라운 일이다. 그의 경력기간 동안 그는 대부분의 장애물을 모두 극복해왔기 때문이다. 바젤을 두 번 다 이기지 못하면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실패라는 결과를 받은 것은 맨유로써는 괴로운 일이다. 네마냐 비디치의 부상이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부재로 골 결정력이 부족해 진 것은 정말 불운이었다. 핵심 멤버들이 스쿼드에서 빠진 것에 퍼거슨 감독은 우울했을 것이다. 그간 퍼거슨 감독과 맨유맨들에게 후회는 결승전에서 바로셀로나에게 무너졌을 때 오곤 했었다. 준우승으로 리그를 마치는 것에 대한 불명예는 없었고, 오히려 역사에 남을 만했다. 하지만 조별예선 탈락은 보다 많은 비난과 질문을 낳게 한다. 팀 역사에도 좋게 남을 일이 아니다.

또 가디언은 로이 킨이 ITV에 “맨유는 그간 해온 것에 합당한 결과를 받았다. 사람들은 젊은 선수들에 대해 얘기하지만, 그들은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 맨유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그들이 직면한 현실이다”고 말한 것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반응을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로이는 감독으로 능력을 증명했다.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충분히 좋은 젊은 선수들이 있고, 나는 그들에 대한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맨유가 바젤에 1-2로 패란 것에 대한 많은 보도가 있었다. 데일리 메일은 맨체스터의 두 팀이 모두 유로파 리그로 편입된 것에 대한 절망을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또 맨유가 댈러스 택슨스의 포워드, 로베르토 카를로스 브리스토 로야스에 관심이 있다면서 ‘트라이얼리 인상적이었고, 로야스는 1년 계약에 동의했다. 내년부터 유스팀과 훈련에 임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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