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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December 2011 

언론: 퍼거슨 스네이더 주시

퍼거슨, 인터밀란이 스네이더를 팔 거라는 소식에 주목
인터밀란이 금전 문제로 웨슬리 스네이더를 팔 것이라는 계획이 들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그의 영입에 뛰어들 가능성이 생겼다. 스네이더는 지난 여름 맨유로의 이적이 추진된 바 있으나 계약이 성사되지 못했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많은 부상선수들 때문에 고심이 큰 만큼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네이더에 관심을 보일 수 밖에 없다. 올해 27세인 스네이더는 맨유로 이적하려면 주급 20만 파운드 계약을 수용해야 할 것이다. 인터밀란 감독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는 스네이더를 파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시인하면서도 그가 1월에 떠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재하지 않고 있다.
스탭 리포터, 데일리 메일

다른 뉴스에서는 퍼거슨 감독이 조니 에반스가 위건전에 당한 종아리 부상으로 2주간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힐 것을 보도했다.

맨테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우승에 빨간 불이 들어오자 프리미어리그에 책임을 돌렸다. 그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새해 선더랜드전을 치르고 48시간 만에 리버풀전을 치르게 된 것에 불만을 표했다. 한편 첼시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첼시가 풀럼전에 비긴 이후 맨유와 맨시티에 승점 11점을 뒤지고 있어 첼시의 우승 희망이 이제 멀어졌다고 인정하는 분위기다.

더 많은 뉴스: 박지성 맹활약, 맨유 위건에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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