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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December 2011 

언론: 맨유: 샤키리 영입 경쟁

데일리 스타의 제레미 크로스 기자가 보도했다.

맨유, 제2의 메시 영입 준비
퍼거슨 감독은 세르단 샤키리 영입을 위해 리버풀과의 경쟁에 뛰어들었다. 샤키리는 제 2의 메시라 극찬받는 선수다. 그는 이달 초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무너뜨린 바젤의 스타다. 퍼거슨 감독이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드 보강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샤키리의 영입에 큰 돈을 배팅할 가능성이 있다. 데일리스타는 샤키리의 에이전트인 울리세 사비니가 샤키리의 이적료로 천만 파운드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샤키리는 올해 20세로, 바젤과 스위스 대표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메시와 닮았다는 칭송을 들었다. 그는 코소보에서 태어났고 메시와 마찬가지로 왼쪽 발을 사용하고 있다. 그는 맨유와 상대한 두 경기 모두 퍼거슨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유럽 최고의 선수로 떠올랐다. 리버풀은 로이 호지슨 감독이 부임한 후, 안필드의 축구 다이렉터인 데미안 코몰리가 몇 차례 샤키리를 관찰하는 등,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보다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해 그를 영입할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샤키리는 바젤의 챔피언스리그 선전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 하고 있다.

오늘 타블로이드지는 많은 이적루머를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 때 뉴캐슬의 미드필더 체이크 티오테를 노릴 것이라 보도하면서 퍼거슨 감독이 그를 미래 자원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 밖에, 더 선은 웨인 루니가 팀 동료이자 경쟁자인 마이클 오웬의 조언을 고려해 두 마리 경주마를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니는 어린 서러브레드 종 두 마리를 구입했고 존경 받는 트레이너인 탐 대스콤이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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