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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December 2011 

언론:리오, FA컵 대진 환영

더 선의 네일 커스티스 기자가 보도했다.

퍼디난드, FA컵 대진 환영
리오 퍼디난드
는 다음 달 열릴 맨체스터 시티와의 FA컵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맨유와 맨시티는 어제 FA컵 3라운드 상대로 확정됐다. 지난 시즌 FA컵 준결승전을 재연하게 되는 셈이다. 맨시티는 지는 4월 올드트라포드에서 맨유를 6-1로 대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퍼디난드는 “ 맨시티와의 FA컵 3라운드는 굉장한 경기가 될 것이다. 상당히 기대된다”고 말했다. 맨시티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는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그는 다음 달 리버풀과의 칼링컵 4강을 포함해 7경기를 치러야 한다. 맨유의 레전드 드와이트 요크는 이번 3라운드의 결과가 우승에 강력한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 “맨유에 더 유리한 대진이다. 만약 맨유가 이긴다면, 맨시티에는 위협이 될 것이고, 맨유에 자신에겐 새로운 자극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맨시티 전 사장과, 스트라이커 프란시스 리는 “지난 몇 년 간 맨유와 맨시티의 격차는 상당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6-1 대승은 맨시티에게 굉장한 정신적 촉매제가 되었을 것”이라면서 맨시티의 정신력이 맨유를 앞선다고 밝혔다. 맨시티 미드필더였던 게리 오웬(53) 역시 “맨유는 이번 대진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복수를 원할 것이다. 하지만 경기는 복수가 아니다”고 말했다.

몇몇 신문은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웨인 루니의 3경기 출장정지 처분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그를 유로2012 스쿼드에서 제외할 것이라 말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언론, Foot Sur은 렌의 미드필더 조나단 피트로이파가 “맨유는 언제나 나의 꿈의 구단이다. 어릴 적부터 맨유의 팬이었다”고 말한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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