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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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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제트로에 관심

앨런 닉슨 기자가 더 미러에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 제트로 보러 네덜란드 가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네덜란드의 원더보이 제트로 윌렘스를 관찰하고 있다. 알렉스 7)퍼거슨 감독이 파트리스 에브라의 후임자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스카우터이자, 형제인 마틴을 PSV아인트호벤 주말 경기에 나선 레프트 백 제트로 윌렘스(17) 관찰 목적으로 네덜란드에 보냈다. 윌렘스는 지난 8월 스파르타 로테르담에서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했다. 만약 퍼거슨 감독이 다른 팀들과의 경쟁을 고려해 지금이 그를 영입할 타이밍이라 생각한다면, 그는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맨유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네덜란드 유스팀 대표이기도 한 윌렘스는 이미 네덜란드 프로리그에서 20경기를 뛴 유망주다. 때문에 잉글랜드와 기타 유럽의 탑 클럽들이 그를 눈 여겨 보고 있다.

또 더 미러는 FA 유스컵 토키전서 골을 기록한 바 있는 맨유의 스트라이커 탐 로렌스를 ‘눈 여겨 봐야 할 미래의 스타’라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의 마틴 사무엘은 UEFA의 재정 규제가 맨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주장했다. 그는 “데이비드 길은 규제가 설립되면 UEFA는 맨유가 바젤에 패한 것 보다 더 큰 장애물을 극복하는 데 영향을 끼칠 것을 알고 있다. 맨유가 바젤에 패하기 전, 길은 재정이 투명하지 않은 클럽에 대해 UEFA가 적절한 규제를 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 법안은 맨유의 취약점을 배가시킬 것이다. 초반 맨유는 고된 시간을 보내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땐,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모습을 탈바꿈 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무엘은 또한 “비디치가 복귀할 때쯤 그는 31세가 되어있을 것이다. 현대 스포츠과학이 훌륭하기는 하지만, 그가 컴백했을 때 예전만큼의 몸 상태를 보여 줄 수 있을 지는 의심스럽다. 축구는 때론 잔인하다”면서 지난 주 네마냐 비디치의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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