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December 2011 

언론: 맨유는 긱스와 재계약 원해

'더 선'의 필 토마스가 보도했다...

긱스가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라이언 긱스가 계속 경기에 나서기를 원한다면 12개월 재계약을 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인 그는 이번 주 초에 만 38세가 됐는데, 19회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동안 887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에 좀 더 드물게 출전을 하고 있음에도 맨유는 다음 달에 또 한 시즌을 같이 하자고 논의하기 위해 긱스와 협상을 할 것이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공을 긱스에게 넘길 것이다. 1년 전에 폴 스콜스가 그랬던 듯이 맨유의 레전드인 긱스가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갈지 말지를 정하도록 하게 할 것이다.

긱스는 또한 오늘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대화 주제였다. 해당 언론의 기사는 전 유스팀 감독인 에릭 해리슨과의 인터뷰였는데, 그는 긱스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눈부신 경력을 이어갈 수 있는 충분한 자질을 갖췄었다고 회고했다. "육체적으로 그는 40대에도 플레이할 수도 있다. 또 그렇게 할 수 있는 축구 지능도 갖췄다." 해리슨이 설명했다. "난 긱스가 홀딩 미드필더로서 수비수에게 공을 받아서 공격 앞으로 전진하는 것도 봤다."

또, '데일리 메일'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난 수요일 칼링컵 5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맨유가 패배한 후 "도끼를 휘두"를 것이라고 보도하고, 이번 주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전반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데일리 메일'은 또. 맨유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마리오 괴체와 우디네세의 프랑스 출신 수비수 메흐디 베나티아와 연결됐다고 전했다.

더 많은 소식: 부상 트리오: 빌라 원정에서 제외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