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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December 2011 

언론: 맨유 동료, 플래쳐 위로

데일리 미러가 보도했다...

맨유 동료들, 플래쳐 안타까워
맨유가 공식적으로 대런 플래쳐가 건강문제로 잠정 휴식에 들어간다고 발표한 후로, 팀 동료들은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올해 27세인 플래쳐는 궤양염 대장염을 앓아왔고, 병의 완쾌를 위해 축구를 중단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네마냐 비디치의 시즌아웃 무릎부상을 지켜본 바 있는 리오 퍼디난드는 트위터에 “우리는 두 명의 빅 플레이어, 플래쳐와 비디치를 그리워할 것이다. 그들이 다시 돌아와 더 강해지기를 바라고 또 믿는다”고 남겼다. 마이클 오웬 역시 트위터에 “플래쳐가 회복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남겼고, 클레버리는 맨유가 플래쳐가 떠난 빈자리를 잘 메워 순위싸움에 뒤쳐지지 않기를 바랬다. 그는 “그에게도, 팀에게도 안 좋은 소식이다. 그는 맨유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선수이다. 우리의 중앙 미드필더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고 말했다. 스코틀랜드 감독인 크렉 레베인은 “퍼거슨 감독, 플래쳐와 얘기를 나눴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에게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인디펜던트는 플래쳐가 같은 질병에서 회복해 2011 럭비 유니온 월드컵에 잉글랜드 캡틴으로 나선 루이스 무디의 경우에서 본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의 자서전에 무디는 가장 힘든 시간을 팀 동료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면서 “고집스럽게 비밀로 갖고 있으려 하는 것은 삶을 더 어렵게 만든다”고 밝힌 바 있다.

플래쳐의 예기치 못한 공백으로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 맨유와 새로운 미드필더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루머가 많다. 데일리 메일은 유벤투스의 스타 밀로스 크라시치의 에이전트 데얀 요크시모빅이 안토니오 콘테 코치가 크리시치를 원치 않는다고 말한 이후, 맨유가 그를 남은 시즌 임대해 올 계획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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