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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December 2011 

언론:인터밀란,포그바에 관심

더 미러의 알란 닉슨 기자가 보도했다…

포그바, 인터밀란 제의에 응하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스타 포그바가 퍼거슨 감독을 뒤로하고 인터밀란과의 대화에 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키우고 있는 촉망받는 영스타 중 하나인 포그바는 올 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이것은 포그바가 1월부터 잉글랜드 밖의 클럽과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그바의 조언가는 시장에서 포그바의 위치를 테스트해왔고, 인터밀란이 관심을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포그바가 시즌 후반 대런 플래쳐와 안데르송의 빈자리를 잘 메워줄 자원이라 여기고 있어 그가 올드트라포드에 남는 것을 희망해왔다. 그러나 인터밀란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마리오 발로텔리의 대리인이기도 한 포그바의 조언가들과 포그바는 맨유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텔레그라프의 헨리 윈터 기자는 오늘 시작된 루이스 수아레즈의 인종차별 발언 공청회에 대해 보도했다. 저명한 기자인 윈터 기자는 “공청회 자리가 마련된 호텔에 세 명의 남자 심판관들이 수아레즈를 향해 앉아있었고, 지금껏 축구협회가 다뤄온 이슈 중 가장 복잡한 문제를 풀어나가려 시도했다”고 밝혔다.

그 밖에 인디펜던트는 챔피언십에 속해 있는 번리, 더비 카운티, 브리스톨 시티가 남은 시즌 동안 대런 깁슨의 임대에 관심이 있다고 보했다. 이 세 클럽은 1월 맨유에 접촉해 그의 임대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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