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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December 2011 

언론: 가이탄, 맨유 이적 준비

이안 허버트 기자가 인디펜던트에 보도했다.

가이탄, 3000천만 파운드에 맨유 행 임박
에이전트 조지 멘더스는 맨유의 이적 비즈니스의 메인 연결고리라 자평하면서, 퍼거슨 감독을 위해 벤피카의 아르헨티나 출신 미드필더 니콜라스 가이탄의 3000천만 파운드 계약을 도울 것이라 선언했다. 멘더스는 지난 8년 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나니, 인데르손, 다비드 데 헤아, 베베를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시킨 바 있는 인물이다. 그는 맨유의 존중을 받으면서 비공식적인 합의를 안전하게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지난 일요일, 맨유가 다가오는 6월 가이탄의 영입을 위한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벤피카는 특별히 부정하지 않았다. 지난 10월 3770만 파운드의 계약이 추진되었지만 맨유가 거부한 바 있다. 가이탄은 포르투갈 클럽에서 뛰면서 벤피카에 일부 소속된 선수 중 하나다. 경제적인 권리는 클럽의 단기 이익을 위해 2009년 설립된 축구 투자 펀드인 벤피카 스타즈 펀드에 팔린 상태다.

텔레그라프는 리버풀 레전드이자 텔레비전 축구전문가 앨런 핸슨이 왜 퍼거슨 감독이 1월 이적시장에 급하게 선수를 사들이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는지 보도했다. 핸슨은 주간 칼럼에서 “퍼거슨 감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던 젊은 선수들에게 더 믿음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중요한 계약은 언제나 여름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그 밖에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QPR 에 2-0으로 승리한 것이 대부분 신문의 뒷면을 장식했다. 신문들은 맨유닷컴이 어제 보도한 마이클 캐릭과 퍼거슨 감독이 바쁜 일정과 맨유의 우승을 향한 레이스에 대해 언급한 것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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