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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December 2011 

언론: 엘름, 이적 가능성 시사

더 미러가 보도했다…

엘름, 맨유 이적 가능성 시사
1월 이적시장에 관한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는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 라스무스 엘름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AZ 알크마르에서 뛰고 있는 엘름은 최근 웸블리에서 열린 국가대표 경기에서 주목을 받았다. 올해 23세인 그는 “루머의 진실인지 아닌지 구별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 중 진실이 있다면 자랑스러운 일이다. 나는 어떤 리그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된 적은 없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내가 발전하고, 네덜란드 리그에서처럼 잘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엘름은 애슐리영, 나니에 뒤지고 있는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대체 자원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시즌 맨유의 미드필더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고, 퍼거슨 감독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탐 클레버리와 안데르송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선수들과 연결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 주,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을 사온다는 얘기를 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맨유를 위해 사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1월에는 더 그렇다”며 다가오는 이적시장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지금보다 더 나은 팀을 만들기 위한 선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2~3명의 좋은 선수가 있고 단지 부상 중일 뿐이다. 이적시장에 얘기를 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몇몇의 신문은 마크 휴즈가 오늘 안에 선더랜드와 대화를 할 것이라는 근거로 스티브 브루스 감독 후임이 될 것이라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맨체스터 시티가 맨유로부터 폴 포그바를 데려오는데 자신감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칼링컵 8강전에 교체멤버로 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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