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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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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실패한 게 아니다

헨리 윈터가 '텔레그라프'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부고 기사 송고는 좀 더 기다려보자.
어제 스위스 니옹에서 웨인 루니가 유럽축구연맹(UEFA) 커뮤니티에서 코치 활동을 수행해야만 한다는 발표가 났을 때, 이 불쌍한 루니는 이미 유로파 리그에서 뛰게 됐다고 소리치고 싶은 유혹을 느꼈을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대항전의 2부리그격인 유로파리그로 내려간 것은 이번 시즌 최고로 놀라운 일 중 하나다. 조롱과 불신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 그러한 감정들은 맨유가 현재 프리미어리그 1위인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유로파리그로 떨어지면서 더욱 심화됐다. 얼마나 당황스러운가. 프리미어리그에 따르면 "일시적인 상황"이다. 유럽 대륙의 라이벌들에 따르면 이제 권력이 이동한 것이다. 런던 시민들의 말에 따르면 크리스마스가 일찍 찾아왔다. 영국 축구의 상황에 대한 대다수의 평가들이 성급하게 나왔다. 프리미어리그를 재앙에 휩싸인 하나의 통일체로 그리는 것은 맨유와 맨시티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강한 모습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는 현실을 무시하는 것이다. 맨시티는 돈을 갖고 있고, 맨유는 감독을 갖고 있다. 그들을 실패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그들은 되돌아 올 것이다. 더욱 굶주리고 현명한 채로 말이다.

대부분의 신문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금요일 오전에 공식 확인해준, 네마냐 비디치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와 '데일리 스타'는 리오 퍼디난드의 언급을 실었다. 그 기사는 수요일 '맨유닷컴'에 게재됐던 것인데, 퍼디난드는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탈락했지만 되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난 앞으로의 경기들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고 걱정도 없다. 우리는 (다시) 우승 후보가 될 것이다." 퍼디난드가 말했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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