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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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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시티, 맨유 선수들에 주목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리차드 태너 기자가 보도했다…

맨유, 시티의 습격 조심해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촉망받는 두 명의 영스타, 라벨 모리슨과 폴 포그바를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지켜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모리슨과 포그바는 지난 시즌 맨유의 FA 유스컵 우승에 큰 일조를 한 10대 선수들이고, 둘 다 이번 시즌에 계약이 만료된다. 시티는 모리슨이나 포그바, 또는 둘 다 맨유와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FA자격이 될 경우 그들을 데려오기 위해 준비 중이다. 그 두 명의 선수가 모두 24세 이하기 때문에 그들이 이적할 경우 맨유는 그들을 성장시킨데 일조한 보상을 받게 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재능있는 영 플레이어를 잃는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특히 영원한 라이벌 맨시티에게 말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모리슨과 포그바를 지키고 싶어하고 있고, 그들을 퍼스트팀과 칼링컵 멤버에 포함시킨 바 있다.

그 밖에 데일리 메일은 바이엘 레버쿠젠이 디미타르 베르브토프를 다시 분데스리가로 데려오기 위해 연락을 취했다고 보도했다.
라스무스 엘름이 AZ 알크마르를 떠나 맨유에 합류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은 후로 보도가 이탈리아에서 스웨덴으로까지 번졌다. 엘름은 “맨유로 이적할 것이라는 루머가 사실이라면 감사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나는 어떤 소식도 들은 적이 없다. 나의 에이전트가 모든 것을 관리한다. AZ에서 시즌을 마칠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는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위건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은 데일리 스타에 탐 클레벌리가 부상에서 회복해 맨유에 활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탐은 회복될 것이고, 맨유의 핵심이 될 것이다. 그는 완벽한 몸 상태로 돌아올 것이고, 마치 새로운 선수를 영입한 것과 같은 효과일 것이다. 그는 우승 경쟁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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