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January 2012 

언론: 퍼거슨 곧 떠날수도

알렉스 퍼거슨: 3년 더 원해
가디언의 리차드 윌리엄스 기자는 퍼거슨 감독이 최근 맨유TV에 “맨유에 3년 더 있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과연 퍼거슨 감독이 2015년에도 맨유 감독으로 있을 것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윌리엄스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앞으로의 세 시즌은 그에게도 클럽에게도 너무 긴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나는 퍼거슨 감독이 2013년에 떠날 것이라 생각한다. 2013년은 주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두 가지의 목표((4개 국가에서 리그 우승, 3번 째 유러피언 컵 우승)를 이루게 될 시기고, 잉글랜드로의 복귀를 준비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3년 더 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그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시각도 많다. 2001년, 그는 60번 째 생일 2주 전에 은퇴할 것이라 밝힌 바 있으나 그 해 말일에 번복했다. 또 2008년에는 그의 70번 째 생일을 맨유 감독으로 보내지 않을 것이라 밝혔으나 지난 토요일 번복했다. 우리는 왜 퍼거슨 감독의 말을 믿어야 하는가? 특히 이 한 가지의 토픽을 두고?”라 보도했다.

그 밖에 더 선은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로 임대된 이후 부상 문제로 단 두 번의 출전을 기록한 죠슈아 킹이 맨유로 복귀할 것이라 보도했다.

다비드 데 헤아는 소식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근판에 실렸고, 더 선, 더 미러, 데일리 스타에도 등장했다. 맨유닷컴에서 발췌본을 읽을 수 있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이적시장 조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