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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anuary 2012 

언론: 과거 통계와 비교해

리차드 터너 기자가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보도했다…

과거 통계와 비교해
퍼거슨 감독은 언제나 오르락 내리락 하는 맨유의 운과 함께 했다. 그래서 많은 부상 문제와 변동 있는 플레이, 챔피언스 리그와 칼링컵 조기탈락, 또 웨인 루니의 징계문제에 직면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퍼거슨 감독은 “때론 좋을 수도, 때론 나쁠 수도 있다. 하지만 시즌 초반은 내가 25년 간 맨유를 맡아온 날들과 비교해도 나쁘지 않았다”며 긍정적임을 강조했다. 퍼거슨 감독에게 블랙번전 패배는 실망일 수도 있다. 승리했다면 시즌 초반 19게임에서 승점 48점을 획득할 수 있었고, 맨유에게 최고였던 1993-94시즌과 동일한 승점을 기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패배를 되돌릴 수는 없고, 결과적으로 맨유는 현재 승점 45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맨유가 더블을 기록했던 1993-94시즌, 승점 46점을 기록했던 2003-04시즌, 47점을 기록했던 2006-07시즌과 비교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맨유는 2007-08시즌에도 45점을 기록한 바 있다. 이 4 시즌 모두 맨유는 19게임을 마친 당시 선두자리에 있었다. 단지 2003-04시즌에 아스널의 놀랄만한 활약을 당해내지 못해 우승을 내주고 2위 자리 마저 첼시에 내줬을 뿐이다. 퍼거슨 감독은 “통계를 보면 우리는 이전 시즌 이맘때쯤 보다 5~6점 정도 앞서 있다. 맨 시티도 마찬가지다. 현재 45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고 평가했다. 또 49골을 기록한 것에도 경의를 표했다. 이는 1999-2000시즌 50골 이후, 최고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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