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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December 2011 

언론: 베르바, 이젠 결정해야

베르바 거취 결정내려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베르바토프의 미래를 결정을 시간은 단 10일 남았다. 빠른 결정을 하지 않으면 그를 다른 팀에 빼앗길 수 있다. 맨유가 1년 연장을 할 수 있는 옵션이 있기는 하지만 베르바토프의 계약은 올 여름 만료된다. 하지만 아직 그의 미래에 대해 결정된 건 없다. 3075만 파운드라는 엄청난 이적료로 데려온 그가 1월1일 부터는 다른 클럽들과 자유롭게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의미다. 퍼거슨 감독은 늘 베르바토프가 맨유에 남을 것이라고 밝혀왔다. 하지만 그를 경기에 내 보는 것은 손에 꼽을 정도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시즌 카를로스 테베즈와 공동 득점왕에 오른바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 30세가 된 베르바토프는 칼링컵 앨더숏과의 경기, 챔피언스리그 벤피카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퍼거슨은 큰 결정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맨유와 경기를 치를 풀럼은 베르바토프를 임대를 요청한 바 있고, 터키의 갈라타사라이 역시 베르바토프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파트리스 에브라와 루이스 수아레즈에 관련된 FA의 판결이 광범위하게 보도됐다.

그 밖에, 인디펜던트는 맨유가 벤피카가 니콜라스 가이탄의 2900만 파운드 계약건에 대한 협상을 열 것이라 보도했다. 맨유는 가이탄 영입을 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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