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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August 2011 

이적 시장은 문은 곧 닫히는데...

네덜란드 국가 대표팀의 미드필더이자 인터밀란의 간판, 베스레이 스네이데르!

그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로 새롭게 둥지를 틀 것인가에 대해 수 많은 추측들을 내놓게 했었다. 과연 그의 거취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될까?

이적 시장의 마감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스네이데르는 이적시장의 마지막 문을 닫은 듯 하다. 사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은퇴한 스콜스를 대신하여 뛸 수 있는 미드필더로 스네이데르를 꼽고 그를 영입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했었다. 36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준비하고 그를 인터밀란에서 데려오기롤 했던 퍼거슨 감독의 계획은?

하지만, 아쉽게도 스네이데르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지금 인터밀란에 있다. 내가 지금 이곳을 떠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측에서는 축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특별히 스네이데르에 관해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입장을 달리했다.

한편, '더 선'(The Sun)에서는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이 불가리어전에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애슐리 영을 기용할 것이라 말했다. 최근 들어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애슐리 영! 앞으로 대표팀에서도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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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Jeremy Cross in The Daily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