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April 2011 

언론: 톱 맨 모드리치

퍼거슨이 생각하는  시즌 MVP는? 바로 루카 모드리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루카 모드리치나 잭 윌셔가 자신이 생각하는 올 해의 선수라고 밝혔다. 토트넘의 가렛 베일이 올 해의 선수에 올랐지만, 축구 기자 협회는 웨스트 햄의 스콧 파커를 올 해의 선수로 뽑은 바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에게 누가 올 해의 선수에 어울리냐는 질문에 "루카 모드리치, 그리고 잭 윌셔가 굉장한 재능을 뽐냈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그리고 올 해의 감독으로는 블랙풀의 이안 할로웨이를 꼽았다. "그는 자신이 가진 열악한 재정 상황에서 환상적인 일을 해냈다."

'더선'은 네마냐 비디치가 다음 달 웸블리 결승에서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릴 것이라는 발언을 보도 "결승에 뛴다는 것만으로도 믿을 수 없이 기쁠 것"이라 밝힌 비디치는 "그러나 맨유 주장으로 웸블리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은 내 인생의 정점이 될 것이다. 꿈이 이루어 질 것이다"라고 주장했다고.

카를로스 안첼로티 첼시 감독은 "맨유전에서 패한 것을 기억한다. 당시 격차는 18점 차로 벌어졌었다. 따라서 현재 승점차는 환상적인 결과이다. 아마 맨유가 우승을 하겠지만, 아직 우승 경쟁은 열려있고, 최후의 순간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전의를 다졌다고..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