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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April 2011 

언론: 퍼거슨, 뉴캐슬 경계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뉴캐슬 전을 걱정하고 있다.
뉴캐슬의 알란 파듀 감독은 화요일 상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 어느 때보다 뉴캐슬 원정을 걱정하고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퍼듀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는 선두 맨유의 방문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맨유는 지난 토요일 맨체스터 더비전 패배에 따른 트레블 실패의 아픔을 뒤로하고 다시 반등을 해야 하는 상황. 퍼듀 감독은 "퍼거슨 감독이 정말 걱정하는 경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우리 팀 자체를 많이 걱정하지는 않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뉴캐슬의 홈인 세인트 제임스 파크와 분위기는 우리 팀을 고양시킬 것이다. 예를 들어, 아스널 전에서 우리는 4-0으로 지고 있었지만, 한 골이 들어가자 경기는 급변했다. 그게 아마 우리 팀보다 퍼거슨 감독이 더 걱정하는 부분일 지 모른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이 큰 걱정을 하리라는 것은 확실하다"라고 설명했다.

리버풀이 아스널과 극적인 무승부를 이루며 맨유의 19번째 리그 우승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리버풀의 케니 달글리쉬 감독은 "우리는 여전히 잉글랜드 최고의 팀이다. 비록 세계 최고는 아닐 지 모르지만"이라 얘기했다.

이적 관련 소식으로 '데일리 메일'은 디에고 포를란이 이번 여름 맨유로 돌아올 것이라 주장. '더 타임즈'는 애슐리 영이 1800만 파운드에 맨유로 올 가능성을 다루고 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