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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April 2011 

언론: 유럽 최고의 팀이 되고파

퍼거슨, 유럽무대 울트라 엘리트 그룹에 합류하고 싶어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과 같이 유럽 무대의 역사를 만들어 온 팀들에 일종의 질투심을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다. 일단 잉글랜드 리그 19번째 우승으로 리버풀은 제칠 것으로 보이는 퍼거슨 감독은, 유럽 무대 우승을 상징하는 다섯 개의 별 마저 넘어서고 싶은 것이 그의 생각. 그게 바로 퍼거슨 감독이 69세의 나이에도 감독직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며, 지난 토요일 에버턴 전에서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준 이유였다. 월요일 만난 퍼거슨 감독은 아직 은퇴의 생각은 전혀 없어 보였다. 그는 "나는 언제나 유럽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예상한다."라고 얘기하며 "그러나 유럽의 다른 클럽들의 기록들이 부럽기는 하다. 그들과 보조를 나란히 하고 싶다. 밀란, 레알, 아약스, 리버풀, 뮌헨과 같은 팀들의 성적을 빨리 따라잡을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했다.
헨리 윈터, '데일리 텔레그라프'

많은 주요 언론들은 어제 퍼거슨 감독의 기자 회견 내용을 인용하고 있다. ManUtd.k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텔레그라프'와 '가디언'은 샬케전 전술 분석도 겸하고 있다. '텔레그라프'는 전 아스널 스트라이커 알란 스미스의 예상을 보도. 그는 파르판이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문제를 안겨다 줄 것이라 예상.ㅏ

'가디언'의 조나단 윌슨은 이번 시즌 웨인 루니의 역할이 스트라이커로서 수비적인 부분도 겸하고 있다고 강조. 실제 이번 시즌 루니의 태클 성공률은 88퍼센트에 이른다.

또한 윌슨은 '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만이 언젠가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을만한 감독이라 보도.

퍼거슨 감독 경기 전 인터뷰 보러가기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