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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April 2011 

언론: 맨유, 스콜스 후계자로 스네이데르 낙점

맨유가 2500만 파운드로 스콜스 후계자 영입전에 나섰다.
퍼거슨 감독이 시즌 후 베슬리 스네이데르 영입을 위한 계획을 진행함에 따라 인터 밀란의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비록 퍼거슨 감독은 토트넘의 루카 모드리치를 더욱 염두에 두곤 있지만, 이번 여름 스네이데르 영입을 1순위에 두며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해 놨다고. 힘과 드리블 능력을 두루 갖춘 미드필더는 퍼거슨 감독이 선호하는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용 가능한 스네이데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영입전에 나설 것을 결심한 것이다. '스포츠메일'은 맨유가 인터 밀란에 곧 오퍼를 넣을 것이며, 밀란의 회장 마시모 모라티는 최근 계약을 연장한 스네이데르의 이적을 허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 해 26세인 스네이데르는 인터 밀란과의 계약을 최근 2015년까지로 연장했지만, 최근 신임감독 레오나르도가 챔피언스리그 (샬케)와 리그에서 라이벌 AC밀란전에서의 전술에 대한 비난이 심해짐에 따라, 평안을 찾아 스콜스의 빈 자리를 메우러 맨유행을 선택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존 에드워즈, '데일리 메일'

'더 메일'은 맨유가 포르투의 센터백 롤란도와 스트라이커 헐크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보도. 포르투갈의 챔피언 포르투는 재정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팀의 주력 선수들을 시장에 내놓은 듯 보인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이 지난 3월 이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출장을 못하고 있었던 대런 플래쳐의 복귀를 기원하고 있다고. 또한 선수 출신의 이안 라이트, 로우 마카리, 클라이브 워커에게 이번 시즌 우승 팀에 대해 질문을 했고, 이들 세 명은 모두 맨유의 우승을 점쳤다고.

플래쳐, 복귀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