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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April 2011 

언론: 맨유, 루니 징계 항소 할 듯

퍼거슨 감독이 웨인 루니에 대한 FA의 2경기 출장 정지 징계에 맞서 싸울 것으로 보인다. 루니는 웨스트햄전 도중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골 세레모니를 하며 TV 카메라에 욕설을 한 행위로 FA의 징계가 결정된 상태. 루니는 징계로 인해 다가오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FA컵 준결승에 나서지 못할 지 모른다는 사실에 걱정하고 있다고. 퍼거슨 감독과 클럽은 FA의 징계가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다음 주 토요일 웸블리에서 벌어지는 맨시티전에 루니를 출장시키기 위해 항소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위험을 감수해야만 한다. 만약 항소심에서마저 패할 경우 징계 경기수는 2경기에서 3경기로 자동적으로 늘어나기 때문. 일단 클럽은 비공개 청문회를 통해 루니의 징계 경기를 2에서 1로 줄여, 이번 토요일 풀럼 전에만 징계가 적용되게 할 생각이라고. 맨유는 FA의 이 같은 징계가 루니의 행위의 수준 때문이 아니라, 바로 웨인 루니이기 때문에 본보기 차원에서 내리는 것이라 믿고 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많은 언론들도 루니와 FA간의 신경전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더선'은 네마냐 비디치의 발언을 인용, 최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전의 안좋은 성적으로 인해 이번 CL 8강 1차전에서 첼시가 약간 유리할 지 모른다고 보도하기도. 그러나 주장 비디치는 "토요일 웨스트햄전 역전승은 크게 고무적인 일이었다. 4골을 넣었고, 좋은 축구를 했다. 수비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있지만, 첼시 전도는 상대할 수 있다. 괜찮을 것이라 확신한다."

FA, 루니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ㅣ 루니, 욕설파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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